자주하는 질문
Frequently Asked Questions
자연여과식(생수기)부품 교환주기는..?
스타치(Starch)필터의 경우 원수의 질과 사용량에 따라 교체시기가 차이나지만 12~15개월 사이에 교체해주시고 사용중 누렇게 변하게 되면 손으로 주무르면서 흐르는 물로 잘 세척하시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거산의 모든 필터는 다공성(흡착력)이므로 세제 사용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돔세라믹 필터의 경우 원수의 질과 사용량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긴 하지만 18개월~24개월 사이에 교체해주시면 됩니다....필터교체시기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잘 떨어지지 않은 경우 세라믹 필터의 표면이 누렇게 변했는지 살펴보신후 약간 거친 수세미를 사용하여 세척하여 사용하시면 표면에 생긴 녹찌꺼기나 이물질등이 제거되어 출수속도와 출수량이 많아집니다...
깨끗이 닦았는데도 물이 잘 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세라믹 필터의 기공이 막혀서이므로 이때는 교환해주셔야 됩니다.
필터카트리지(활성탄필터)의 경우 별도 세척 할 필요는 없으며 정수량에 따라 6개월~8개월사이에 교체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사용량이 적은 경우 1년정도까지는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필터의 수명이 다하면 출수량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맥반석,맥크린(실버스톤)의 경우에는 사용기간이 18개월~24개월이지만 3~4개월에 한번씩 저수통과 함께 세척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맥반석의 세척방법은 흐르는 물에 맥반석끼리 부비듯이 문질러 닦아주시고 끓는 물에 넣고 삶은 후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실버스톤(맥크린)/미네랄스톤(맥반석)의 역할은..?
실버스톤은 맥반석에 은을 침탄시킨 것으로 은이온을 방출하여 각종 세균을 멸균제거하여 늘 안전한 수질이 되도록 유지시켜 주며..미네랄스톤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청정해역 해저 300~600m 깊이에서 채광되어 살아있는 미네랄워터를 만들어 줍니다.
다시말해 물속에서 미네랄 용출과 알칼리성 물로 조절하고, 수질을 원적외선을 방사하여 광천수로 환원시켜 줍니다.
출수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는데...?
필터교환시기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잘 안떨어진다면 우선 돔세라믹필터(스타치필터)를 살펴보세요... 필터의 표면이 누렇게 변색되어 있을 경우 돔세라믹필터의 경우 약간 커친 수세미로 세척하여 주시고 스타치 필터는 흐르는 물에 손으로 주무르면서 세척해주시면 됩니다..
스타치 필터를 사용하시는 경우 스타치필터를 세척한 후에도 물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 필터속에 공기가 들어가서 수막현상(물과 물 사이의 막)이 생겼기 때문이오니 스타치필터를 상단용기에 물이 채워진 상태에서 살짝 들어주거나 2~3회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활성탄필터를 새로 교체해 사용할때 물이 떨어지는 양이 적을 경우 활성탄필터내에 공기가 들어있어 물이 적게 출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흐르는 수돗물에 2~3분정도 통과시켜 필터내부를 완전히 적셔주시고 이 조치를 취한 뒤에도 출수량이 적을 경우 필터 윗부분을 가볍게 두드려주시거나 필터를 물속에 담그고(약5분) 공기를 빼신후 활성탄필터와 플레이트를 다시 결합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직결식필터의 교환주기는?
거산 수도직결식정수기에는 4종류의 표준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1차 프리필터와 2차 카본블럭필터는 6개월~8개월 사이에 3차 미네랄필터12~15개월 4차 세라블럭필터는 8개월~12개월사이에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화주기가 조금씩 차이가 나는 이유는 고객님이 사시는곳의 원수의 질과 사용량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주방용 정수기 네오의 필터 교환주기는..?
조리수기 네오제품에는 세라믹필터와 카본블럭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세라믹필터의 경우 자주 세척하시어 사용하시면 되는데 평균 교체시기는 12개월~18개월사이이고 카본블럭필터의 경우는 6개월~8개월 사이에 교체하여 주시면 됩니다.
(네오) 두가지 필터만으로도 완벽한 정수가 가능한지..?
고온에서 소성된 세라믹필터는 0.2마이크론(㎛)의 세밀한 입자구조로 되어있어 일반세균,박테리아는 물론 부유물질,녹찌꺼기,잔류염소성분등을 제거하고 몸에 유용한 미네랄 성분만을 통과시키며, 카본블럭필터는 강한흡착력으로 표면적이 큰 다공질 탄소체에 의해 정수가 이루어지는 카트리지 방식의 필터로 농약성분,발암물질,중금속,유기화합물,탁도,냄새,잔류염소,세제등의 오염물질을 깨끗하게 걸러줍니다.
온수가 뜨겁지 않아요..?
정수기 내부에는 바이메탈이라는 온도(온수)조절장치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이 바이메탈에 의해 자동으로는 85℃, 수동으로는 110℃ 로 조절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정수기는 85 로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끓여서 드시는 물과의 온도는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죠...
또한 온수를 자주 사용치 않을 경우에 처음 출수되는 온수는 노즐에 고여있다 나오기 때문에 온도의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이때는 약간의 물을 뽑아 버린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지금 사용하시는 정수기의 온수 온도는 83℃∼90℃ (80℃ ∼85℃)로 되어있습니다..)
정수기 소리가 너무 커요..?
1. 정수기 밑부분에 히터(온수)가 내재되어 있어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수기 설치시 균형이 맞지 않았을 경우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정수기에서 "윙"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는 두가지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요
첫 번째 경우는 수압이 강한 경우 인데 정수기 내부의 맨위에는 필터에서 정수되어 나오는 물을 담아놓는 저수통이 있는데 물이 가득차면 물을 멈추게 하는 볼탑이 있습니다. 수압이 강할 경우 이 볼탑이 물을 막느라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번째 경우는 온수를 장시간 사용치 않았을때의 경우인데 거산 필터는 인체에 꼭 필요한 미네랄이 정수시 나오기 때문에 온수통에 고여 있는 물을 장시간 사용치 않을 경우 미네랄이 온수통에 침전되어 물이 가열될 때마다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수기 뒤편에 있는 밸브를 돌려 온수통에 있는 물을 빼낸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온수통에서 물을 뺼 경우 원수를 잠글 필요는 없고 밸브를 열면 물이 나오기 때문에 물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하고 원수가 계속 공급되면서 청소를 하게 하고 온수통에 고여 있던 물을 완전히 한번 빼낸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정수기 뒤에서 물이 새요..?
정수기 뒤편에 보면 금속으로 된 꼭지가 보이실겁니다... 그 꼭지가 제대로 잠겨져 있지 않아서 물이 새는 경우가 있구요... 정수기와 수도를 연결하는 호스 피팅부분(연결부분-ㄱ자로 연결된)에서 물이 새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연결부분을 빼셔서 호스 끝부분을 반듯이 자르신후 다시 연결하시면 물이 새지 않을겁니다..
육각수 끊이면 육각구조는 파괴된다는데, 사실인가요..?
육각수는 온도가 올라가면 그 비율이 떨어질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음용수로만 육각수를 만들어 드시고, 찌게, 밥물 등은 육각수를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물의 기억력' 이라는 특이한 현상을 알고 계시다면 꼭 육각수로 다 만들어 드셔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물의 기억력이란 6각 고리 모양의 정보가 입력된 물은 온도가 높아지면 잠시 5각고리 모양으로 바뀌었다가도 원래의 분자형태로 되돌아 오려는 경향을 말합니다.
물은 생명이 없는 물질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믿지 못할 이야기이겠지만 6각 고리 모양의 정보가 입력된 물은 몸 속에 들어가 온도가 높아지면 잠시 5각고리 모양으로 바뀌었다가도 원래의 분자형태로 되돌아오는 '탁월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엑티모는 거산 자연여과식 정수기로 정수된 물만 사용해야 하나요..?
육각수를 만드는 시간은 물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답니다. 저희 액티모를 보면 3종류의 작동시간과 버튼(5분, 7분, 9분)을 갖고 있습니다. 작동시간의 차이는 작동되는 물이 육각수를 만드는데 필요한 구조형성성이온을 얼마나 함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5분 : 거산정수기에서 정수된 물을 육각수로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거산정수기 물은 다른 물에 비해서 구조형성성 이온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7분 : 보통 생수(파는)를 육각수로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9분 : 역삼투압 정수기에서 정수된 증류수와 같은 물이나 끓여서 식힌 수돗물은 산소나 미네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육각수를 만드는데 구조형성성 이온이 더 필요하므로 최소 9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수돗물로 육각수를 만드시는 분이 계신데 그럴 경우 작동시간이 9분임은 물론이구요,
수돗물은 육각수를 파괴하는 염소이온이 들어 있기 때문에 뚜껑을 열어놓고 15분 이상 펄펄 끓인 후 식혀서 사용하셔야 한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점에서 되도록 수돗물로는 사용하시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시중에 파는 정수된 물을 액티모에 9분 작동을 하여도 해는 절대 없습니다.
7분 작동을 권한 이유는 생수는 7분 작동으로도 충분한 육각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작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액티모의 슈퍼큐브에서 구조형성성이온(미네랄 이온)이 더 많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슈퍼큐브의 교체주기가 빨리 오게 된답니다.
슈퍼큐브 교환주기는..?
슈퍼큐브의 교체주기는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며 평균 12개월~18개월사이에 교체하여 주시면 됩니다. 슈퍼큐브 세척시 흐르는 물에 흔들어서 세척하여 주시고 처음(교체후) 사용하실때에는 깨끗한(정수된)물을 붓고 작동해서 버리기를 2~3회정도 반복하여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육각수와 생수기의 미네랄 함유량이 다른가요..?
미네랄의 함유량은 큰 차이가 없지만 칼슘이온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왜냐하면 육각수의 부품인 슈퍼큐브에서는 칼슘이온을 배출하여 육각수 형성조건의 하나인 구조형성성이온(주로 칼슘이온)을 많이 만들어 줍니다...
다음 수질에서는 여러가지가 차이가 나는데 우선 액티모는 물의 육각수 비율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물의 분자덩어리(클러스터)를 작게 해주고, 산소의 함유량을 높혀주는 3가지 기능을 추가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생수기 물은 다른 정수기에 비하여 미네랄도 높고 자화장치가 있어서 육각수의 비율이 높지만 액티모에서 만드는 육각수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여과식과 수도직결식중 어느것이 더...?
자연여과식정수기와 수도직결식정수기의 차이점을 그 성능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며 사용하시는 분의 용도가 편리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연여과식정수기는 지하수 생성원리를 그대로 적용하여 중력에 의해 물을 여과하는 방식으로 유속이 느린 반면 완벽한 정수가 가능하며 저수통에 맥반석을 장치하여 물을 활성화시킴으로 물맛을 좋게합니다. 또한 가격이 저렴하고 설치나 A/S나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수도직결식 정수기의 경우는 수압에 의해 물의 유속을 빠르게 한 것으로 단시간내에 많은 양의 정수를 얻을 수 있으며 일단 설치만하면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여과방식에 비해 강제적으로 정수를 하다보니 중력에 의한 방식보다 필터의 통과시간이 단축될 수 있는 단점이 있으나, 저희 정수기 제품은 기존의 정수시스템과 달리 4차 7단계의 정수시스템을 장착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완전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두가지 방식중 어느것이 더 우수하다라고 저희가 권해드릴수는 없고 고객님의 원하시는 사양에 따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거산 정수기 물은 약알칼리수인가요..?
물은 수소이온농도에 의하여 산성수와 알칼리수로 구분됩니다.
이중 몸에 가장 좋다는 물의 수소이온농도는 pH 7 ~ 8의 약알칼리수입니다.
즉 모든 알칼리수가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저희 거산정수기의 수소이온농도에 대하여 제품별로 말씀드리면 아래 결과와 같습니다..이 결과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결과이며 참고로 먹는 물의 수질기준은 pH 5.8 ~ 8.5입니다.
1. 자연여과식 971과 928 : pH 7.9
2. 자연여과식 951 : pH 7.4
3. 냉온정수기, 냉정수기, 실온수기 : pH 7.2
4. 네오정수기 : pH 7.9
5. 휴대용정수기 : pH 7.3
TDS측정기로 거산정수기 물을 측정했더니..?
TDS는 Total Dissolved Solid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총용존 固形物質(고형물질)이라는 뜻입니다.
총용존 고형물질은 칼슘이나 마그네슘 철분등 미네랄 성분을 포함한 기타 고형물질이 물 속에 녹아 있는 총 양을 말합니다.
말하자면 물속에 미네랄과 같은 고형물질이 얼마나 녹아 있는가를 재는 단위입니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TDS는 60~100㎎/ℓ 이라는게 서울시 산하 수도기술연구소측의 설명입니다.
사람들이 일체의 음식을 먹지 않고 단식을 하면서 물만 섭취할 경우 20일까지 버틸수 있는 것도 물속에 이런 용존성 고형물질이 포함돼 있기 때문입니다.
대개 수돗물의 경우 60~100㎎/ℓ 이며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의 물은 10㎎/ℓ 이하(측정불가능 0로 표기됨)로 나타납니다.
일부 정수기 회사의 판매사원들은 이 TDS용량을 재는 TDS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수돗물과 물의 TDS수치를 비교해서 보여준뒤 "수돗물에는 오염물질이 휠씬 많이 녹아 있다"며 정수기 구입을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TDS용량은 앞서 말했듯이 고형 물질의 용존 총량을 의미하는 것인 만큼 이것으로 수질의 좋고 나쁨을 판단할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예를들어 다른 음료의 TDS용량을 보면 시판중인 생수(먹는샘물)의 경우 30~400㎎/ℓ ,주스 종류가 3000㎎/ℓ 정도 우유가 3500㎎/ℓ 정도의 고형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정수기 판매원들의 논리대로 라면 주스나 우유는 입에 대서는 안될 음료인 셈입니다.
반대로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로 정수된 물에 농약을 놓고 측정해보면 그 수치는 넣기전과 같이 0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정부는 TDS측정기를 통하여 정수기(음용수)를 판매할때는 소비자를 현혹하는 행위라 하여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마인큐브 웨이브 육각수 필터
헥사곤2G 알칼리 환원정수기
마이크로 스폰지(스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