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물쓰듯 하던 시대는 지나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4-12-29 16:13
조회
1072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시원한 물을 마신다. 시원한 물을 마시면 잠이 깨면서 정신이 번쩍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내 몸 안에 있는 무엇인가가 내려가는 기분이 들면서 상쾌해지고 개운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가 되었다. 물을 물 쓰듯 하던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물을 조금이라도 아껴 쓰고 더럽히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루에 제일 먼저 하는 일로 물 마시기를 시작한 것이 15년쯤 된다. 처음 그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다른 좋은 점도 있지만 변비에도 좋다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얼마간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3개월 가량이 지나면서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런 후 지금까지 물 마시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물은 우리 생명을 지키는데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존재이다. 이런 소중한 물이 우리 몸과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물은 마신 지 30초 후면 혈액에 도달하고, 1분 후에는 뇌조직과 생식기에, 10분 후에는 피부에, 20분 후에는 장기에 도달한다.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30분이면 도달하여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고마운 존재이다.
나도 정수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보리차를 끊여 먹어 보기도 했고, 좋은 약수가 있는 곳이나 샘물을 찾아다니곤 했었다. 물은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
물은 갈증해소, 수분공급 이외에도 인체의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다. 물은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하다. 좋은 공기를 마시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가끔 좋다고 하는 물을 마셔보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물과는 다른 맛이 있는 것도 같다.
좋은 물이란 물 분자가 작고 미네랄 활성산소 육각수를 풍부하게 함유한 물, 체액과 같은 약한 알칼리성을 띤 물로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을 공급하고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힘을 가진 물을 말한다. 이렇게 좋은 물도 올바르게 마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1. 아침 기상 시 2컵 이상의 육각수 냉수를 천천히 마신다. (위장장애, 신장, 비만, 변비해소)
2. 매 식사 30분 전·후에 물을 마신다.(식사 중에는 마시지 않는다)
3. 취침 30분 전에 1컵 이상 마시면 취침 중에 소모되는 수분을 보충할 수가 있다.
4. 운동직후, 작업 후 땀이 날 때, 음주 시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5. 성인은 하루에 2.5ℓ의 수분을 배설하기 때문에 2.5ℓ정도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이와 같은 습관이 몸에 배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질병예방은 물론 피부노화 현상도 줄일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물은 마시는 것뿐 아니라 샤워, 빨래, 설거지, 청소 등 그 외에도 많은 곳에서 우리와 동고동락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언제부터인가 물 부족 국가가 되어있는 것이다. 옛말에 물 쓰듯 하던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물은 조금이라도 아껴 쓰고 더럽히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생활 속에서 조금만 주의하고 관심만 가져도 물의 오염도를 줄일 수 있다.
1.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쓰지 않고 비누를 쓰고 식초로 마지막 헹굼을 해준다.(샴푸를 쓰면 머릿결은 부드럽게 하지만 물을 많이 더럽힌다)
2. 설거지할 때 그릇의 기름기를 닦아내고 씻기.
3. 빨래비누 사용하기. 세탁기가 편리하지만 물을 많이 소비하고 있는 것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대로 물을 마구 쓰다가는 우리 후손들은 물로 인한 고생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잘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알게 모르게 편리함에 너무 많이 길들여져 있다는것을 생각해 본다. 우리 후손을 위해서라도 작은 일 한 가지부터라도 실천에 옮겨 볼 생각이다.
국정넷포터 정현순 -펌글-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가 되었다. 물을 물 쓰듯 하던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물을 조금이라도 아껴 쓰고 더럽히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루에 제일 먼저 하는 일로 물 마시기를 시작한 것이 15년쯤 된다. 처음 그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다른 좋은 점도 있지만 변비에도 좋다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얼마간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3개월 가량이 지나면서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런 후 지금까지 물 마시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물은 우리 생명을 지키는데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존재이다. 이런 소중한 물이 우리 몸과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봤다. 물은 마신 지 30초 후면 혈액에 도달하고, 1분 후에는 뇌조직과 생식기에, 10분 후에는 피부에, 20분 후에는 장기에 도달한다.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30분이면 도달하여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고마운 존재이다.
나도 정수기를 사용하기 전에는 보리차를 끊여 먹어 보기도 했고, 좋은 약수가 있는 곳이나 샘물을 찾아다니곤 했었다. 물은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
물은 갈증해소, 수분공급 이외에도 인체의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다. 물은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하다. 좋은 공기를 마시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가끔 좋다고 하는 물을 마셔보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물과는 다른 맛이 있는 것도 같다.
좋은 물이란 물 분자가 작고 미네랄 활성산소 육각수를 풍부하게 함유한 물, 체액과 같은 약한 알칼리성을 띤 물로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을 공급하고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힘을 가진 물을 말한다. 이렇게 좋은 물도 올바르게 마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1. 아침 기상 시 2컵 이상의 육각수 냉수를 천천히 마신다. (위장장애, 신장, 비만, 변비해소)
2. 매 식사 30분 전·후에 물을 마신다.(식사 중에는 마시지 않는다)
3. 취침 30분 전에 1컵 이상 마시면 취침 중에 소모되는 수분을 보충할 수가 있다.
4. 운동직후, 작업 후 땀이 날 때, 음주 시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5. 성인은 하루에 2.5ℓ의 수분을 배설하기 때문에 2.5ℓ정도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이와 같은 습관이 몸에 배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질병예방은 물론 피부노화 현상도 줄일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물은 마시는 것뿐 아니라 샤워, 빨래, 설거지, 청소 등 그 외에도 많은 곳에서 우리와 동고동락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언제부터인가 물 부족 국가가 되어있는 것이다. 옛말에 물 쓰듯 하던 시대는 지났고 이제는 물은 조금이라도 아껴 쓰고 더럽히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 생활 속에서 조금만 주의하고 관심만 가져도 물의 오염도를 줄일 수 있다.
1.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쓰지 않고 비누를 쓰고 식초로 마지막 헹굼을 해준다.(샴푸를 쓰면 머릿결은 부드럽게 하지만 물을 많이 더럽힌다)
2. 설거지할 때 그릇의 기름기를 닦아내고 씻기.
3. 빨래비누 사용하기. 세탁기가 편리하지만 물을 많이 소비하고 있는 것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대로 물을 마구 쓰다가는 우리 후손들은 물로 인한 고생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잘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알게 모르게 편리함에 너무 많이 길들여져 있다는것을 생각해 본다. 우리 후손을 위해서라도 작은 일 한 가지부터라도 실천에 옮겨 볼 생각이다.
국정넷포터 정현순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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