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냉수 한 컵’ 불로장생 보약!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4-12-29 15:54
조회
470
의사인 내가 평소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무얼 먹는 것이 좋을까요?’이다. 불로장생의 명약(名藥)은 존재할까?
분명 존재한다. 다만 너무나 일상적으로 접하는 것들이어서 미처 느끼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불로장생을 위한 가장 정확한 처방은 올바른 습관이다. 좋은 습관을 지녔다면 일상적으로 만나는 흔하디 흔한 음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굳이 ‘웰빙’이니 ‘항암식품(또는 요법)’이니 하는 거창한 단어를 찾지 않아도 잘 살고 있는 자신의 몸을 발견할 것이다.
자, 이제 평생 지니면 좋을 올바른 식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40대 중반의 남편과 40대 초반의 아내, 고등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로 구성된 평범한 4인 가족을 예로 설명하겠다. 김 과장 아내의 하루는 언제나처럼 물을 따르는 것으로 시작된다. 밤새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생수를 나란히 4개의 잔에 따라 두면 가족들은 일어나는 대로 찬물부터 한 잔씩 마시고 출근과 등교 준비를 한다.
물을 차게 식히면 약 20~25% 정도의 물분자가 육각형 형태의 육각수로 변한다. 우리 몸의 물분자의 약 60%가 육각수 덕분에 보통 물보다 흡수가 잘 되어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를 돕는다. 김 과장과 아들은 찬물을 시원스레 들이켜는 반면 찬물을 싫어하는 아내는 따라두었다가 미지근해지면 마시고, 변비가 있는 수험생인 딸은 꼭꼭 씹어 마신다.
재미있는 것은 물을 따르면서 아내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마시는 가족들은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한다는 것. 가족 서로에게 인사를 하는 듯하지만 사실 물에게 건네는 감사의 인사이다.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사랑한다고 말을 하면 물 분자의 결정이 아름다운 육각형 형태를 띠지만 욕을 하거나 증오할 때 물의 결정을 촬영하면 일그러진 모양을 띤다.
좋은 물의 조건은 간단하다. 오염되지 않아야 하며 미네랄이 들어있으며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를 끓이지 않은 생수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적어도 하루에 1.5ℓ정도는 마셔야 하며 노화방지나 암이나 당뇨 예방이 목적이라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가 도움이 된다.
아토피나 당뇨병을 위해서 알칼리수를 마시는 경우에는 2~3ℓ를 매일 마셔야 하고, 최소한 6개월 이상은 마셔야 확실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수를 마시기 어렵다면 수돗물을 마셔도 괜찮다. 수돗물을 하루 정도 받아두거나 숯이나 맥반석 등 흡착물질을 넣어두면 냄새와 소독약 성분이 사라진다.
이승남 강남베스트클리닉 원장(www.clinicbest.co.kr)
분명 존재한다. 다만 너무나 일상적으로 접하는 것들이어서 미처 느끼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불로장생을 위한 가장 정확한 처방은 올바른 습관이다. 좋은 습관을 지녔다면 일상적으로 만나는 흔하디 흔한 음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굳이 ‘웰빙’이니 ‘항암식품(또는 요법)’이니 하는 거창한 단어를 찾지 않아도 잘 살고 있는 자신의 몸을 발견할 것이다.
자, 이제 평생 지니면 좋을 올바른 식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40대 중반의 남편과 40대 초반의 아내, 고등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로 구성된 평범한 4인 가족을 예로 설명하겠다. 김 과장 아내의 하루는 언제나처럼 물을 따르는 것으로 시작된다. 밤새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생수를 나란히 4개의 잔에 따라 두면 가족들은 일어나는 대로 찬물부터 한 잔씩 마시고 출근과 등교 준비를 한다.
물을 차게 식히면 약 20~25% 정도의 물분자가 육각형 형태의 육각수로 변한다. 우리 몸의 물분자의 약 60%가 육각수 덕분에 보통 물보다 흡수가 잘 되어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를 돕는다. 김 과장과 아들은 찬물을 시원스레 들이켜는 반면 찬물을 싫어하는 아내는 따라두었다가 미지근해지면 마시고, 변비가 있는 수험생인 딸은 꼭꼭 씹어 마신다.
재미있는 것은 물을 따르면서 아내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마시는 가족들은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한다는 것. 가족 서로에게 인사를 하는 듯하지만 사실 물에게 건네는 감사의 인사이다.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사랑한다고 말을 하면 물 분자의 결정이 아름다운 육각형 형태를 띠지만 욕을 하거나 증오할 때 물의 결정을 촬영하면 일그러진 모양을 띤다.
좋은 물의 조건은 간단하다. 오염되지 않아야 하며 미네랄이 들어있으며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를 끓이지 않은 생수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적어도 하루에 1.5ℓ정도는 마셔야 하며 노화방지나 암이나 당뇨 예방이 목적이라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한 알칼리수가 도움이 된다.
아토피나 당뇨병을 위해서 알칼리수를 마시는 경우에는 2~3ℓ를 매일 마셔야 하고, 최소한 6개월 이상은 마셔야 확실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수를 마시기 어렵다면 수돗물을 마셔도 괜찮다. 수돗물을 하루 정도 받아두거나 숯이나 맥반석 등 흡착물질을 넣어두면 냄새와 소독약 성분이 사라진다.
이승남 강남베스트클리닉 원장(www.clinicb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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