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투압과 자연여과방식 그리고 자연미네랄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4-12-29 16:06
조회
828
역삼투압 방식은 아주 미세한 구멍(10-9~10-10m)이 있는 인공 역삼투막(멤브레인 필터)에 삼투압에 반대되는 방향으로 강한 압력을 가하여 물을 통과시키는 방법이다. 물 속의 유해 물질, 세균 등의 이물질을 완벽히 제거할 수 있으나,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까지도 제거해버리는 단점이 있다.
또한 강한 압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돗물의 일부분만 정수되고 나머지 물은 버려야 한다. 실제로 수돗물 1리터를 역삼투압 정수기로 정수하기 위해서 5-7리터의 물을 버려야 한다.
원래 역삼투압 방식은 바닷물의 담수화, 실험실에서 증류수에 버금가는 순수한 물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수돗물을 정수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역삼투압 정수기의 큰 장점은 물에 있는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단점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은 녹아 있는 미네랄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서 물이 산성으로 변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한다. 실제로 역삼투압 정수기에서 생성되는 물은 5분만 공기 중에 놓아도 물이 산성화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미네랄이 자동적으로 세라믹 등에서 용출되도록 하거나(비용 문제 때문에 국내의 역삼투압 정수기 회사에서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맛을 보강하기 위해서 단맛을 내는 코코넛 열매를 태워 만든 필터를 사용하기도 한다. 역삼투압 정수기는 특성상 물을 저수탱크에 보관해서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역삼투압 정수기의 저수탱크에 개미들이 빠져 있는 모습이 관찰되는 것은 바로 단맛을 내는 필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정수기는 한 개의 필터만을 사용하지 않고, 여러 개의 필터를 같이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정수기는 필터를 제때에 교환하기만 한다면 깨끗한 물을 만들어내는 데는 문제가 없다. (반대로 필터를 제때에 교체하지 않으면 박테리아가 자라는 온상이 될 수도 있다).
역삼투압 정수 방법 외에도 활성탄과 중공사막 필터 등을 이용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활성탄은 숯과 같은 미네랄 성분의 덩어리로 물에서 약알칼리성을 띤다. 활성탄은 다공성 물질로 그 안에 작은 구멍이 무수히 많이 있어서 염소 및 미세한 유기질을 흡착한다.
그러나 활성탄의 구멍에는 세균이 침착될 수가 있어서 세균의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은으로 코팅한 활성탄을 많이 사용한다. 이 경우, 은코팅은 세균의 번식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흡착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중공사막 방식은 사람의 혈액을 걸러주는 인공신장 투석기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으로 된 다공성 섬유(10-7~10-8m)인 중공사막을 다발형으로 집속하여 사용하는 정수 방식이다.
물 속의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분산성 입자, 녹 찌꺼기, 곰팡이, 미생물 및 바이러스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며, 수돗물의 자연압에서도 충분한 양의 정수를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암모니아성 질소나 질산성 질소 등의 음이온을 걸러주지 못하는 단점을 갖고 있다. 또 열에 약해 뜨거운 물을 통과시키면 안 된다.
역삼투압 정수방식과 같이 강한 압력을 쓰지 않는 자연여과 방식의 경우 활성탄, 중공사막 방식 등을 사용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자연여과 방식은 단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데 그치지 않고 원적외선과 인체에 이로운 에너지를 방사하는 자연계의 물질이나 세라믹 볼, 그리고 칼슘과 같은 미네랄이 방출되게 만들어 약알칼리성의 물로 만드는 세라믹 볼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강한 압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돗물의 일부분만 정수되고 나머지 물은 버려야 한다. 실제로 수돗물 1리터를 역삼투압 정수기로 정수하기 위해서 5-7리터의 물을 버려야 한다.
원래 역삼투압 방식은 바닷물의 담수화, 실험실에서 증류수에 버금가는 순수한 물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으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수돗물을 정수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역삼투압 정수기의 큰 장점은 물에 있는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단점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은 녹아 있는 미네랄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서 물이 산성으로 변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한다. 실제로 역삼투압 정수기에서 생성되는 물은 5분만 공기 중에 놓아도 물이 산성화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미네랄이 자동적으로 세라믹 등에서 용출되도록 하거나(비용 문제 때문에 국내의 역삼투압 정수기 회사에서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맛을 보강하기 위해서 단맛을 내는 코코넛 열매를 태워 만든 필터를 사용하기도 한다. 역삼투압 정수기는 특성상 물을 저수탱크에 보관해서 사용하는데, 대부분의 역삼투압 정수기의 저수탱크에 개미들이 빠져 있는 모습이 관찰되는 것은 바로 단맛을 내는 필터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정수기는 한 개의 필터만을 사용하지 않고, 여러 개의 필터를 같이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정수기는 필터를 제때에 교환하기만 한다면 깨끗한 물을 만들어내는 데는 문제가 없다. (반대로 필터를 제때에 교체하지 않으면 박테리아가 자라는 온상이 될 수도 있다).
역삼투압 정수 방법 외에도 활성탄과 중공사막 필터 등을 이용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활성탄은 숯과 같은 미네랄 성분의 덩어리로 물에서 약알칼리성을 띤다. 활성탄은 다공성 물질로 그 안에 작은 구멍이 무수히 많이 있어서 염소 및 미세한 유기질을 흡착한다.
그러나 활성탄의 구멍에는 세균이 침착될 수가 있어서 세균의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은으로 코팅한 활성탄을 많이 사용한다. 이 경우, 은코팅은 세균의 번식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흡착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중공사막 방식은 사람의 혈액을 걸러주는 인공신장 투석기에 사용되는 폴리에틸렌으로 된 다공성 섬유(10-7~10-8m)인 중공사막을 다발형으로 집속하여 사용하는 정수 방식이다.
물 속의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분산성 입자, 녹 찌꺼기, 곰팡이, 미생물 및 바이러스까지 완벽하게 제거하며, 수돗물의 자연압에서도 충분한 양의 정수를 얻어낼 수 있다. 하지만 암모니아성 질소나 질산성 질소 등의 음이온을 걸러주지 못하는 단점을 갖고 있다. 또 열에 약해 뜨거운 물을 통과시키면 안 된다.
역삼투압 정수방식과 같이 강한 압력을 쓰지 않는 자연여과 방식의 경우 활성탄, 중공사막 방식 등을 사용하여 오염물질을 제거한다.
자연여과 방식은 단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데 그치지 않고 원적외선과 인체에 이로운 에너지를 방사하는 자연계의 물질이나 세라믹 볼, 그리고 칼슘과 같은 미네랄이 방출되게 만들어 약알칼리성의 물로 만드는 세라믹 볼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apple-520 비데
MISTY 수소수기(미스티)
자연 여과식 알칼리 정수기 KS-137
자연 여과식 알칼리 정수기 ks-119
직수형 알칼리 환원정수기
거산 알칼리 냉온 정수기 KSW-1850
거산 바렌타 정수기+필터
직수형 파동육각수 정수기(언더싱크용)
NANO 파동육각수기(언더싱크 정수기용)
거산 알칼리 정수기 KSG-900S(하프) 
마인큐브 웨이브 육각수 필터
헥사곤2G 알칼리 환원정수기
마이크로 스폰지(스타치)